그리움^^

조회 수 5315 추천 수 0 2015.04.18 16:36:22

있을때 잘해라는 말이 가슴깊이 와 닿는 시간입니다.

좀더 겸손하게

좀더 온유함으로

좀더 넉넉함으로

좀더 사랑으로

좀더 열심히

좀더 낮은 자리에서

섬길걸 .....

지나고 나니 부족한것 투성이었습니다.

그래도

그때가 참 좋았고

그립습니다.

여러분들도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십시요.

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은 참 귀한 것입니다.

지금 사회는 직분은 있지만 믿음의 본을 보이지 못하는 분들로 인해

예수님이 또 다시 처절하게 십자가에서 못 박히고 계십니다.

지금 내가 나의 직분에 맞게 행동하고  있는가?

나로 인해 예수님이 마음 아파하는 일은 없을까?

다시 한번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입니다.

당평의 모든 성도님들 감사합니다.

그리고

사랑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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